금주의말씀
설 교:
주병열목사
제 목:
두여인, 두 언약
말 씀:
갈라디아서 4: 21-31
날 짜:
2015. 2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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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 칼럼
제목:두려워 하지 마소서

요셉을 팔았던 형들은 요셉이 총리로 있는 애굽에서 아버지 야곱과 함께 약 17년 동안 편안한 생활을 했습니다. 하지만 아버지가 죽자 형들은 두려움에 빠졌습니다. 혹시 동생 요셉이 자신들의 행위를 괴씸하게 여기고 죽이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. 아버지의 장례식이 끝난 후 그들은 요셉을 찾아가서 자신들을 용서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. 요셉은 “두려워하지 마소서.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?”(창50:19)라고 대답합니다. 요셉은 이미 오래 전에 그들을 용서했고, 자신은 형들을 보복할 권한조차 없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.

이 사건은 형들이 가지고 있던 두려움이 얼마나 컸는지와, 그 두려움이 얼마나 잘못된 이해로 인한 것인지를 보여줍니다. 그들의 행위는 벌을 받아 마땅하지만, 이미 용서받았음을 알지 못한채 두려움으로 살았던 것 또한 안타까운 일입니다. 그들은 애굽에서 풍성함을 누렸지만, 평안하지 않았습니다. 요셉 앞에서 웃음을 보였지만, 진정한 기쁨이 아니었습니다. 비록 잘못은 했지만, 동생 요셉의 용서와 사랑 안에서 삶을 충분히 누릴 수 있었는데, 그들은 지난 17년 동안 보이지 않는 내면의 어둠 속에서 지냈습니다.

이 사건에서 우리는 믿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됩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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